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아침마당' 송별이 "6살 꼬마걸그룹 데뷔⋯母 신부전증·父 방광암" 눈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송별이가 "이제는 내가 엄마의 손발이 되어 지켜주고 싶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 송별이는 "트로트신동에서 트로트가왕을 꿈꾼다"며 "어머니께 멋진 노래를 들려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송별이는 3년 전에도 '도전 꿈의 무대'에 도전했으나 일 때문에 도전을 중단한 바 있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송별이는 "6살 때 꼬마걸그룹으로 데뷔했다. 당시 엄마는 매니저로 스케줄 관리부터 노래지도 화장까지 맡았다"면서 "하지만 엄마는 임신성당뇨 후유증으로 신부전증을 앓고 있다. 지금은 이틀에 한번식 투석중이다. 또한 망막병증으로 실명 상태의 시력이다. 얼마 전에는 아버지도 방광암에 걸렸다"고 하며 눈물을 쏟았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아침마당' 송별이 "6살 꼬마걸그룹 데뷔⋯母 신부전증·父 방광암" 눈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