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부부 배우 차서원과 엄현경이 안방극장 바톤터치에 성공했다. 차서원이 10일 '스프링 피버'를 마무리한 가운데, 엄현경이 내달 '기쁜 우리 좋은 날'로 컴백한다.
11일 KBS 측은 1TV 새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 배우 윤종훈, 엄현경, 정윤, 윤다영이 출연한다고 밝혔다.
![배우 엄현경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7a8488637985f.jpg)
![배우 엄현경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9430ffb3aed8d.jpg)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극본 남선혜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은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으로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로 가득한 따뜻한 가족 드라마다.
'기쁜 우리 좋은 날'은 '마리와 별난 아빠들' 후속으로 3월 첫 방송 예정이다.
극중 엄현경은 휴머니즘 AI 세상을 구현하겠다는 일념을 가진 스타트업 개발자 조은애 역으로 분한다. 집에서는 늘 구박당하는 처지지만, 특유의 무한 긍정 마인드로 씩씩하게 살아가는 해피바이러스 소유자이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으로 인생에 빨간 줄이 그어질 위기에 처한다.
한편, 차서원은 10일 종영한 '스프링 피버'에서 엘리트 변호사이자 뜨거운 의리를 지닌 최이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