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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최민정→피겨 차준환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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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오늘(10일) 밤 '피겨왕자' 차준환부터 '쇼트트랙 드림팀' 최민정이 찾아온다.

'스노보드 신성' 유승은이 값진 동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설상의 새 역사를 쓴 가운데, 쇼트트랙 '드림팀'의 출격과 차준환의 설욕전 등 대한민국 선수단이 '운명의 24시간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사진=JTBC ]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사진=JTBC ]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사진=JTBC ]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사진=JTBC ]

JTBC는 10일 저녁 6시 20분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이 열리며, '레전드' 최민정을 필두로 신성 김길리와 이소연이 기선 제압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남자 1000m 예선에는 황대헌, 신동민, 임종언이 출전한다. 특히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혼성 계주에는 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으로 구성된 '필승 라인업'이 가동되어 첫 금메달 기대를 높이고 있다.

설상에서의 도전도 계속된다. 이날 저녁 7시 5분,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모글 1차 예선에 정대윤과 이윤승이 출격해 화려한 공중 묘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사진=JTBC ]
JTBC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사진=JTBC ]

대미를 장식할 무대는 피겨 스케이팅이다. 11일 새벽 2시 10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차준환이 나선다. 지난 팀 이벤트에서 아쉬운 8위에 머물렀던 차준환은 이번 개인전에서 완벽한 설욕을 다짐하고 있다. 무서운 성장세로 올림픽 데뷔를 알린 김현겸과 함께 차준환이 써 내려갈 반전의 드라마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단의 주요 경기는 배성재, 정용검, 배기완 캐스터와 곽윤기, 김아랑, 임은수 등 현장 경험이 풍부한 해설진의 생생한 목소리로 안방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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