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배우 마시마 유가 브랜드 밸류 크리에이션 기업 에스팀(ESteem)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한국 내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본격화한다.
아역 출신 일본 배우 마시마 유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FC 원더우먼 멤버로 합류하며 한국 활동을 첫 시작했다. 프로그램 내 팀 에이스로 활약하며 국내 팬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특히 '골때녀 한일전' 이후 정식 멤버로 합류해 뛰어난 경기력과 유창한 한국어 실력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마시마 유 프로필 사진 [사진=에스팀]](https://image.inews24.com/v1/62b9d9ea95be98.jpg)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에스팀은 마시마 유의 한국 시장에서의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마시마 유는 연기 활동을 비롯해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 광고,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국내 분야에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마시마 유는 “에스팀과의 전속계약을 통해 한국에서 활동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 에스팀과 함께 한국 무대에서 더 많은 도전을 해 나가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축구를 매개로 한국과 특별한 인연을 이어온 마시마 유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에스팀과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높은 잠재력과 친화력, 글로벌 감각을 겸비한 마시마 유가 국내 시장에서 사랑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갈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에스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마시마 유는 향후 국내 예능 및 방송 프로그램 활동을 비롯해 연기, 브랜드 협업 등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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