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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지승준, '오인간'으로 배우 데뷔...훈훈하게 잘 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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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날아라 슛돌이' 출신 지승준이 연기자로 데뷔했다.

지승준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정배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극 중 정배는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도 인물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인물이다. 감정적으로 치우치기보다는 현실적인 판단과 생활감 있는 시선으로 주변 인물들을 바라보며, 이야기 속 관계의 밀도를 자연스럽게 쌓아가는 역할을 한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지승준 [사진=SBS]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지승준 [사진=SBS]

1999년생인 지승준은 과거'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할 당시 배우 강동원을 닮은 미모로 '리틀 강동원'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또 배우 류승수가 지승준의 이모부로 알려져 있다.

한편, 지스운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 촬영 후 지난해 4월 입대, 현재 군 복무 중이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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