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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복무 의혹' 송민호, 첫 공판 연기⋯4월 21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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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사회복무요원 부실 복무 의혹을 받는 그룹 위너 송민호의 재판이 4월로 연기됐다.

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 성준규 판사는 오는 4월 21일 오전 10시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송민호와 근무 태만을 방조한 혐의를 받는 복무 관리 책임자 A씨 첫 공판기일을 연다.

그룹 위너 송민호가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SM C&C STUDIO와 네이버 NOW. 공동 제작 웹예능 프로그램 '리얼 나우-위너 편' 스페셜 라이브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SM C&C 스튜디오, 네이버 NOW.]

당초 첫 공판은 3월 24일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송민호 측이 지난 5일 낸 공판기일 연기 신청을 재판부가 받아들이면서 기일이 변경됐다. 공판기일에는 피고인 출석 의무가 있어 송민호는 4월21일 예정된 첫 재판에 출석해야 한다.

병역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업무를 소홀히 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해 12월 병무청으로부터 수사의뢰를 받고 송민호를 입건해 수사를 진행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송민호는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한 부분에 대해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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