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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두쫀쿠 만드는 초밥 요리사⋯박상범 "새벽 2시까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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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일식 요리사 박상범이 두바이쫀득쿠키를 선보이는 이유를 설명했다.

9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은 '전국이 들썩! 유행이 뭐길래' 특집으로 꾸며졌다.

아침마당 [사진=KBS ]
아침마당 [사진=KBS ]

주객이 전도한 박상범은 "영업시간에는 두쫀쿠를 만들 수가 없다. 재료가 섞이면 안되니까"라면서 "임원들만 남아서 새벽 2시까지 열과 성을 다해 만든다"고 했다. 손님들은 "이제 제과점에서는 못 사먹겠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우석 놀고먹기연구소장은 "두쫀쿠는 오히려 K푸드의 역습"이라며 "다양성을 추가하면서 인기가 오래갈 것 같다. 코리아 쫀득쿠키로 거듭날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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