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아이들이 '인기가요' 1위에 올랐다.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아이들의 '모노'가 카더가든 '그대 작은 나의 세상이 되어', 르세라핌 '스파게티'를 누르고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아이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bf2378db2a61e.jpg)
아이들 소연은 "생각 못했는데 감사하다. 앞으로 열심히 음악 하라는 의미로 알겠다"며 "더 열심히 하는 아이들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로써 아이들은 '엠카운트다운', '뮤직뱅크'에 이어 '인기가요'에서도 1위에 오르며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한편 아이들 '모노'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자신의 본질에 집중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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