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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유해진·박지훈 터졌다⋯'왕사남', 첫 土에만 32만↑·4일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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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4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주 중이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7일 하루 동안 32만 712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9만 3028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주)쇼박스]

지난 4일 개봉 당일 11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1위로 출발했던 '왕과 사는 남자'는 뜨거운 입소문 속 4일 연속 정상을 지키고 있다. 특히 개봉 첫 토요일에만 32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으며 흥행력을 과시하고 있다. 예매율 1위인 '왕과 사는 남자'는 8일에도 무대인사를 진행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린다. 대한민국 영화 최초 단종의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탁월한 스토리텔러 장항준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대한민국 영화 누적 관객수 1위 배우인 유해진과 대세 배우 박지훈이 각각 광천골 촌장 엄흥도와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았다. 여기에 유지태, 전미도, 이준혁, 박지환, 안재홍 등이 함께해 완벽한 앙상블을 선사한다. 특히 관록의 배우 유해진과 단종 그 자체가 된 박지훈이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가슴 아픈 서사 속 놀라운 열연을 펼쳐 극찬을 얻고 있다.

박시후 주연의 '신의악단'은 같은 날 3만 6204명의 관객을 모아 2위로 올라섰다. 누적 관객수는 106만 5872명이다. 또 구교환, 문가영 주연의 '만약에 우리'는 3만 3550명을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245만 4291명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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