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이재식 경기도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이 세류1동 주민자치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풀뿌리 자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지난 4일 오후 2시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조성만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왕기룡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축사에서는 “그동안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조성만 회장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왕기룡 신임 회장께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세류1동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풀뿌리 자치의 현장”이라며 “주민자치가 지역에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수원특례시의회도 함께하며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이·취임식에는 이 의장을 비롯해 김미경 더불어민주당 의원(매교·매산·고등·화서1·2), 김은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세류1·2·3·권선1), 국미순 국민의힘 의원(매교·매산·고등·화서1·2)과 주민자치위원, 지역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해 세류1동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