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방송인 오상진이 편셰프에 합류했다.
6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오상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오상진은 딸에게 아침밥을 만들어 먹이고 머리를 빗겨 등원시키며 육아 고수의 모습을 보였다.
출연진들은 놀라며 "아침이 평화롭다"고 말했고, 오상진은 "수아가 착해서 잘해준다"고 딸 덕분이라고 전했다.
![편스토랑 [사진=KBS2]](https://image.inews24.com/v1/00548fa5d8607b.jpg)
이후 아내가 등장하자 오상진은 "4월경 출산 예정이다. 둘째는 아들. 둘째의 태명은 수아 동생 '수동이'이다"고 전했다.
오상진은 "아내의 입덧이 심한 편이다. 아무것도 못 먹다가 이제야 좀 먹을 수 있다. 아내가 평소엔 무조건 한식파인데, 임신했을 땐 밥 냄새를 힘들어하더라. 아내 입덧 때문에 양식 메뉴를 한다. 한식을 못 먹으니까 양식 쪽으로 입에 맞추려고 노력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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