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오마이걸 유빈, '동계 올림픽 중계' 배성재 빈자리 책임진다⋯라디오 DJ 출격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오마이걸(OH MY GIRL) 유빈이 동계 올림픽 중계에 나선 배성재의 빈자리를 채운다.

유빈은 오는 9일부터 일주일간 매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스페셜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오마이걸 유빈 이미지. [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유빈 이미지. [사진=알비더블유, WM엔터테인먼트]

이번 유빈의 스페셜 DJ는 제 25회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로 자리를 잠시 비운 배성재를 대신해 진행을 맡게 된 것으로, 제작진의 요청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빈은 평소 꾸준한 공부와 다양한 분야의 해박한 지식으로 팬들 사이 오마이걸 내 브레인으로 꼽히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오마이걸의 멤버 유빈이 이번 스페셜 DJ로 나선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많은 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청취자들에게 뛰어난 전달력과 공감, 밝은 에너지 등 유빈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마이걸 유빈이 스페셜 DJ로 참여하는 SBS 파워FM(107.7MHz) '배성재의 텐'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매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생방 전 진행되는 녹음 전 과정은 네이버 치치직과 유튜브 에라오 채널을 통해서 라이브로 볼 수 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오마이걸 유빈, '동계 올림픽 중계' 배성재 빈자리 책임진다⋯라디오 DJ 출격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