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양주시는 지난 3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양주사업본부장과 만나 관내 택지개발지구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LH가 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논의 대상에는 △양주신도시(옥정·회천) 택지개발지구 △양주 광석 택지개발지구 △양주 장흥 공공주택지구 등이 포함됐다.
양측은 이날 회의에서 각 지구별 현안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사업 완수를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강시장은 "양주신도시 등 LH가 추진 중인 택지개발사업이 계획대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이에 LH 양주사업본부장은 "양주시 내 택지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양주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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