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신생 기획사 '오케이레코즈' 출범을 알렸다.
민희진 전 대표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케이레코즈 출범을 알리는 영상과 이미지를 게재했다.
![오케이레코즈 관련 이미지 [사진=민희진 인스타그램]](https://image.inews24.com/v1/26da42886aab73.jpg)
오케이레코즈 공식 SNS, 홈페이지에도 '오케이레코드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글귀가 적힌 이미지가 잇따라 공개됐다.
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해 10월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를 설립하고 법인 등기를 마쳤다. 어도어 해임 이후 행보가 공식적으로 알려진 건 당시가 처음이었다.
이후 민 전 대표는 공식 SNS를 통해 꾸준히 오케이레코즈와 관련한 이미지를 게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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