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빠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 연예계에 돌아온다.
이수만 프로듀서가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는 올 상반기 신인 보이그룹을 론칭하는 것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 [사진=A2O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7990a4c7ef496.jpg)
이달 중 이수만 프로듀서의 '3년 경업 금지' 조항이 풀리는 만큼, 빠른 한국 연예계 복귀가 예상된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2023년 2월 하이브와 SM 지분 매매 계약을 할 당시 3년 경업 금지 조항을 받아들인 바 있다.
이후 그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2024년 A2O엔터테인먼트를 설립, 같은 해 A2O MAY를 데뷔시켰다.
이수만 프로듀서와 SM 초창기 시절부터 동고동락한 프로듀서 유영진, 프로듀서로 새 시작하는 소녀시대 써니 등이 A2O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는 만큼, 그가 선보일 5세대 보이그룹에 대한 기대감도 어느 때보다 높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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