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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쓰레기 걱정 끝"…의정부시, 특별 수거일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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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18일 정상 수거…청소대책상황실·기동처리반 가동

의정부시청 전경. [사진=의정부시]

[조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의정부시는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청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대책에 따르면 연휴 기간인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자원순환과와 의정부도시공사, 5개 청소대행업체가 협력해 상황실을 운영하며 민원에 신속히 대응한다.

생활쓰레기(음식물·재활용품 포함)는 오는 16일과 18일에 정상 수거한다. 특히 전통시장 지역은 연휴 기간에도 매일 수거해 상인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시는 또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상습 무단투기 지역과 청소 취약지를 집중 점검한다. 연휴 기간 총 746명의 인력과 275대의 장비를 투입해 원활한 수거를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생활쓰레기 처리에 차질이 없도록 대응 체계를 운영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올바른 분리배출과 쓰레기 배출량 줄이기 실천에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의정부=김재환 기자(kjh@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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