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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김선호 탈세 의혹에도 굳건⋯'이사통', 2주 연속 글로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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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2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4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4,3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사진=넷플릭스]

또한 인도네시아, 베트남, 말레이시아에서 1위에 올랐으며, 한국과 홍콩, 싱가포르, 일본 등 전 세계 43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월 16일 전 세계에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대세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과 홍자매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전혀 다른 성격과 말하는 방식을 가진 두 남녀를 통해 공감과 소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이 시리즈에서 김선호와 고윤정은 탄탄한 연기력과 환상적인 케미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김선호의 '탈세 의혹'이 불거지면서 국내에서는 그를 바라보는 시선이 날카로워졌지만, 글로벌에서는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솔로지옥5'는 3,900,000 시청수를 기록하며 2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또 박신혜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5위, 김혜윤과 로몬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으 6위에 이름을 올렸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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