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야구선수 황재균이 결혼 이야기에 한숨을 쉬었다.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류현진, 황재균, 손아섭, 배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배지현은 황재균에게 "현진 씨 과거를 아는데 비밀을 지켜주더라"라고 말을 꺼냈고, 류현진은 "재균이는 내 연애사를 모르지 어떻게 아냐"고 대꾸했다.
![황재균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5aff55d107222f.jpg)
이에 신동엽은 "다 우리 첫사랑이랑 결혼한 거다. 우리 모두가 그렇잖아"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황재균은 "네 저도 첫사랑이죠"라고 한숨을 쉬었다.
신동엽은 "이혼한 게 죄도 아니고 젊을 때인데. 요즘 이혼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냐. 항상 서장훈이 우리 모두의 이야기라고 이야기한다"고 다독거렸다.
황재균은 "류현진과 배지현이 결혼을 되게 잘한 거 같다. 류현진은 야구 빼면 아무것도 모른다. 그걸 옆에서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지현이다. 두 사람이 결혼을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