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이덕화가 '천만 탈모인의 영웅'다운 명언을 남겼다.
4일 오후 8시45분 방송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배우 이덕화가 출연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덕화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8a91c03b95ac1e.jpg)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덕화 [사진=tvN ]](https://image.inews24.com/v1/4706cd763ee3c4.jpg)
2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퀴즈' 섭외를 받고 바로 가발 피팅을 하러 갔다고 밝힌 그는 유행어 "모발 모발~"을 직접 선보여 MC 유재석을 웃음짓게 했다. 이어 그는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감독님 표(?) 나요?"라고 되물어 또 한번 녹화장을 뒤집어놨다.
이날 이덕화는 "세상엔 머리가 빠진 사람과 머리가 빠질 사람으로 (나뉜다)"라며 찐 탈모인만 할 수 있는 발언을 선보였다. 또한 어린시절 딸 아이가 자신의 머리를 두드리며 "대머리"를 외친 사연을 공개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덕화는 현재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 출연 중이다.
방송에는 이덕화 외에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 통계물리학 김범준 교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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