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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트 라노, 오늘(2일) 현역 입대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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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엘라스트(E’LAST)의 리더 라노가 오늘(2일) 현역 입대한다.

2일 엘라스트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는 "라노가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보내주신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건강히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라노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엘라스트 라노가 2일 현역 입대한다. [사진=이엔터테인먼트]
엘라스트 라노가 2일 현역 입대한다. [사진=이엔터테인먼트]

라노는 입대에 앞서 글로벌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직접 쓴 손편지를 올려 팬들에게 인사를 남겼다. "언제나 제 곁을 지켜주고 함께해 준 엘링들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다"고 밝힌 그는 "이제는 잠시 엘링들의 곁을 떠나 새로운 시간을 보내고, 또 다른 경험을 하게 됐다"며 담담히 입대 소식을 밝혔다.

특히 라노는 "언제나 저를 응원해 주는 엘링들을 생각하면 용기도 얻고 걱정도 덜 하게 되는 것 같다"면서 "제가 없는 동안에도 엘라스트 멤버들을 아껴주시고, 엘링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란다"는 당부로 팬들의 눈시울을 붉어지게 했다.

마지막으로 라노는 "엘링들이 주신 사랑 마음 깊이 간직하고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돌아올 때는 지금보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약속하며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엘라스트는 지난해 일본을 중심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엘라스트는 한층 끈끈해진 팀워크와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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