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FT 아일랜드 최민환이 공연 도중 실신했다.
3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금일 공연 중 최민환이 컨디션 난조를 보여 휴식을 취하게 됐다. 일시적인 탈수 증상으로 의료진 확인을 받았고,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회복 상황을 지속적으로 체크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팬들께 걱정을 끼친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 향후 건강 상태를 더욱 면밀히 살피고, 보다 신중하게 공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빠른 회복과 안정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사진=FNC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3ac1d80f19419.jpg)
앞서 최민환은 이날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퍼스트 뮤직 스테이션'에서 갑자기 쓰러졌다. 공연은 현장 연주자가 대체 투입돼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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