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보검매직컬' 박보검 "미용사 실기 떨어졌다...나만 미완성 다 쳐다봐" 창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박보검이 미용사 국가자격증 시험에 떨어졌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된 tvN '보검 매직컬'에서는 전북 무주에 위치한 작은 시골 마을에 이발소를 오픈하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박보검은 미용사 시험 실기에서 떨어진 후기를 전했다. 박보검은 이상이, 곽동연에게 "파마가 너무 어려웠다. 사실 잘할 줄 알았는데 파마가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다. 그게 제한 시간에 실기시험을 봐야 한다"며 떨어졌다고 밝혔다.

보검매직컬 [사진=tvN]
보검매직컬 [사진=tvN]

앞서 박보검은 시골 어머님들에게 펌을 말아주고 싶어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했고, 필기시험까지는 합격했다.

박보검은 시간 내 완성하지 못했다며 "나도 열심히 했는데 옆에 사람이 벌써 다 끝났더라. 근데 난 한 섹션이 남았다. 머리 당 로드가 55개 이상이어야 하는데 나는 45개였다. 10개가 모자랐다. '손 놓으세요' 하는데 모든 사람이 나만 봤다. 내가 누군지도 아실테고. 나만 시간 내에 못 끝냈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보검매직컬' 박보검 "미용사 실기 떨어졌다...나만 미완성 다 쳐다봐" 창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