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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유튜브 계정 해킹⋯"복구 절차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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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유튜브 계정을 해킹 당했다.

최다니엘은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타로드 컴퍼니의 공지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최다니엘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2'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공지에는 "현재 최다니엘의 유튜브 계정이 해킹되어 복구 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글이 적혀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유튜브 채널에는 본인 및 채널과 무관한 영상들이 업로드되고 있다"며 "빠른 복구를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다. 혼란과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전했다.

현재 최다니엘 유튜브 채널에는 '커뮤니티 가이드를 위반했기 때문에 채널이 삭제됐다'라는 문구가 기재된 상태다.

한편, 지난 2005년 데뷔한 최다니엘은 '그들이 사는 세상', '지붕 뚫고 하이킥' '시라노; 연애조작단', '악의 연대기' '마스크걸'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위대한 가이드'와 '베일드 뮤지션' 등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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