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지각 누명' 벗은 장원영, 대담하고 우아한 주얼리 스타일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대담하고 우아한 주얼리 컬렉션을 선보였다.

30일 불가리(BVLGARI)가 브랜드 앰버서더 장원영과 함께한 새로운 발렌타인데이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번 이미지는 영원한 재탄생과 사랑의 상징인 세르펜티(Serpenti) 컬렉션을 중심으로, 사랑이 지닌 깊이와 감정을 불가리 특유의 아이코닉한 미학으로 풀어낸다.

아이브 장원영 [사진=불가리 ]
아이브 장원영 [사진=불가리 ]
아이브 장원영 [사진=불가리 ]
아이브 장원영 [사진=불가리 ]

장원영은 세르펜티를 비롯해 비제로원(B.zero1), 디바스 드림(Divas’ Dream), 불가리 불가리(BVLGARI BVLGARI), 불가리 투보가스(BVLGARI Tubogas)까지 메종을 대표하는 다양한 컬렉션을 착용하며 사랑의 서사를 하나의 스타일로 완성했다. 불가리 특유의 대담함과 우아함, 그리고 현대적인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다.

한편 장원영은 29일 브랜드 행사에 지각 입장해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말에 깜짝 놀란 장원영의 영상은 순식간에 온라인상에 퍼졌다. 하지만 다음날 브랜드 측은 "행사 운영 측의 콜사인 지연으로 인한" 오류였다며 취재진과 장원영 양측에 사과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지각 누명' 벗은 장원영, 대담하고 우아한 주얼리 스타일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