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행사장 지각으로 타박을 들었다.
29일 한 유튜브 채널에는 이날 서울 성수동의 팝업 행사장을 찾은 장원영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란색 셋업을 입고 포토월에 등장한 장원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취재진 쪽에서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말이 들려왔고, 장원영은 놀란 듯 눈을 크게 떴다.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푸투라 서울에서 열린 불가리 세르펜티 인피니토 전시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f6a465b9930c67.jpg)
해당 영상은 '기자한테 혼난 장원영'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상에 퍼졌다.
앞서 장원영은 최근 행사장에 여러번 지각 등장했고, 구설수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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