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한고은 남편 신영수가 한고은의 경제력에 대해 언급했다.
29일 공개된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잉꼬부부인 줄 알았는데... 한고은 부부의 충격적 관상 결과 최초공개 (마님과 머슴, 부부싸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고은, 신영수 부부는 역술가 박성준을 집으로 초대했다.
박성준은 "두 분이 만나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이 있느냐"고 물었고, 신영수는 "좋은 점은 아내는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한고은 신영수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06cfab4622fd8d.jpg)
이어 신영수는 "제가 아프거나 안 좋은 상황일 때 아내가 옆에서 다 봤는데 그때마다 더 잘 해주더라. 예를 들어 가족상이 있거나 회사 일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아내가 진심으로 상담해 주고 솔직히 물질적으로도 안정감을 준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성준은 "물질적인 안정감은 어떤 거냐"고 물었고, 신영수는 "돈 걱정 안하고 살게 해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박성준은 "기본적으로 신영수님는 아내에게 잡혀 살게 태어났다"며 "머슴의 운명을 타고났다. 한고은 님과 신영수 님의 관계는 마님과 머슴의 관계"라고 말했다.
신영수는 "사실 정확하게 들으니까 오히려 마음이 더 편하다. 저는 느끼고 있었고 알고 있었던 부분이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한편, 신영수는 과거 홈쇼핑 MD였지만 아버지의 병간호를 위해 퇴사했다. 현재 7년째 무직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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