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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출신 하나, 팀 해체 후 승무원 된 근황 "홍길동처럼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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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28일 하나는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최근 하나가 외국에서 찍은 사진을 자주 올린 것을 언급하며 "외국에서 무슨 일 하고 계신 거냐. 공부하시냐"고 물었고, 하나는 "승무원으로 일다"라며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구구단 하나 [사진=젤리피쉬]
구구단 하나 [사진=젤리피쉬]

또 다른 팬은 "언니 이민 갔냐"고 물었고, 하나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그럴 수 없다"고 답했다.

한편 하나는 지난 2016년 그룹 구구단으로 데뷔했다. 2020년 구구단 해체 후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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