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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A씨 "거짓말·허위 제보자들, 사과해야지"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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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주사이모 A씨가 또한번 저격글을 남겼다.

27일 A씨는 자신의 SNS에 "거짓말. 허위 제보자들. 사과는 해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이는 '그것이 알고 싶다' 제보자들을 겨냥한 글로 보인다.

'그것이 알고싶다' 보도 사진 [사진=SBS]
'그것이 알고싶다' 보도 사진 [사진=SBS]

24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주사이모 스캔들-그들은 어떻게 주사기를 쥐었나' 편으로 꾸며져, 유명 연예인들을 상대로 불법 의료행위를 해왔다는 주사 이모 논란의 실체를 파헤쳤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A씨 남편은 "아내는 주사이모가 아니다. 진짜 주사이모는 따로 있다"고 했다. 이어 "내몽골 바오강의원 한국 성형센터장이었고, 내몽골 제3의과대학에서 3, 4년가량 공부했다. 한국성형센터장이자 특진교수로 활동했다"고 강조했다.

방송 이후 A씨는 자신의 SNS에 "악마의 편집, 제보자 신원도 제대로 확인 안 하고 '일반의'를 '피부과 전문의'로 소개하거나 제보자를 제 지인이라며 허위 제보를 가십거리에 이용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A씨는 "시청률 욕심에 저에 대한 허위사실 및 남편과의 통화 내용을 인터뷰 한 것처럼 방영할 시 법적 예고 분명히 드렸다"고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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