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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김선호x고윤졍, 비하인드도 설렌다⋯글로벌 1위 이끈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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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1위에 오른 가운데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9,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총 60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외 시청자들은 "스토리, 배우, OST 다 잘 뽑음. 이 작품에서 빠져나오기 힘들다"(유튜브_sowkdiem******), ​ "비주얼도 너무 좋고 일본, 캐나다, 이탈리아에서의 아름답고 황홀한 건축물과 자연의 절경이 이루는 장면들이 두 배우와 너무 찰떡으로 어우러졌다"(왓챠피디아_엔*), "오랜만에 설레고 미치겠는 작품이 나왔다. 로코다운 로코"(왓챠피디아_앵*), "두 주연의 얼굴 합과 연기, 그리고 아름다운 해외 로케이션과 미적인 OST, 특색있는 소재와 장르가 나를 사로잡았다"(왓챠피디아_나**), "부드럽고 감성적인 음악은 로맨틱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IMDb_ra*****), "아름답고 복잡한 사랑 이야기이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놀라운 영상미, 그리고 훌륭한 OST까지 모두 갖춘 작품"(IMDb_TJ****) 등 호평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배우들의 뜨거운 연기 열정과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의 분위기가 담겨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촬영 전 집중하고 있는 김선호와 고윤정의 모습부터, 틈틈이 모니터링을 하며 유영은 감독과 의견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까지, 장면 하나하나에 정성을 기울이는 두 배우의 진심이 여실히 느껴진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가 유영은 감독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장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배우 고윤정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도라미' 캐릭터에 몰입한 고윤정에게서는 '차무희'와는 전혀 다른 결의 인물을 표현해 내기 위한 그의 노력이 엿보인다. 작품 속 아름다운 해외 로케이션과 감성적인 분위기 역시 비하인드 스틸 곳곳에 자연스럽게 묻어나 시선을 끈다.

공개 2주차에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등극하며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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