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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일본 택시서 발 들고 인증샷...공중도덕 논란에 결국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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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전소미가 일본 택시 안에서 찍은 인증샷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전소미는 자신의 SNS에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택시로 보이는 곳에서 다리를 올리고 인증샷을 남기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겼다.

전소미 [사진=전소미 SNS]
전소미 [사진=전소미 SNS]

사진이 공개된 후 '"공공 차량에서 비매너"라는 지적이 나왔고, 논란이 되자 전소미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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