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유연석이 아버지와 형을 언급했다.
27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에는 이선빈, 김영대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과 유연석은 봉천동을 찾았고, 유재석은 "봉천동이 서울대 쪽 아니냐. 이 동네는 공부로는 절대 올 수 없는 동네 아니냐"고 말했다.
![틈만나면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afc73bf6794cf0.jpg)
이에 유연석은 "저는 아버님 때문에 이 동네에 살았었다"면서 서울대학교 출신 공대 교수 아버지를 언급했다.
유재석은 "연석이네 아버지와 형님이 공부를 잘 하시지 않냐"며 형도 수학강사라고 언급했고, 유연석은 "아버지와 형님 모두 공대 쪽이시라서 두 분이 대화하면 저는 할 말이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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