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온앤오프가 WM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WM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온앤오프와 당사는 긴 시간 논의를 거친 끝에 오는 29일 자로 전속계약을 종료하는 것으로 협의했다"고 밝혔다.
![그룹 온앤오프가 18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온앤오프(ONF)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0294275a308db6.jpg)
WM 측은 "8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앤오프와 당사가 걸어온 동행에는 마침표를 찍지만 여섯 멤버는 계속해서 온앤오프라는 이름으로 그룹 활동을 지속한다"며 "당사는 계약 종료 후에도 온앤오프의 활동에 필요한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온앤오프가 만들어 갈 새로운 서사와 찬란한 여정을 기대하며 멤버들에게 박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W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이다.
![그룹 온앤오프가 18일 오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온앤오프(ONF)정규 2집 Part.1 'ONF:MY IDENTITY'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bafafb592b13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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