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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만 나면' 김영대 "이광수 성덕 됐다, 보기만 해도 웃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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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틈만 나면,' 유재석, 이선빈, 김영대가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로 하나 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20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4.7%, 2049 1.5%를 기록,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화요 예능 강자를 증명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이 가운데 27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이선빈, 김영대가 봉천동 일대에서 에너제틱한 하루를 선사한다.

'틈만 나면'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틈만 나면'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김영대는 예능계 대선배 유재석, 유연석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들과의 공통점을 찾던 김영대는 얼마 전, '유재석 애착동생' 이광수의 성덕이 된 사연을 이야기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대는 "며칠 전에 광수 형님을 만났는데 너무 웃겼다. 제가 눈만 마주쳐도 웃으니까 '너 방금 웃었냐?'라고 하신 말조차도 웃겼다"라고 당시를 생생히 떠올리며 혼자 빵 터져 버린다. 이에 유재석이 "광수가 나한테 예능을 배웠다"라며 으쓱해 하자, 이선빈은 "맞다. (광수가) 다 재석 선배님한테 센스를 배운 것"이라고 맞장구치며 '광수 없는 광수' 토크로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영대는 유재석, 유연석과의 또 다른 공통점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바로 '72년생' 유재석, '84년생' 유연석, '96년생' 김영대가 3대를 걸친 쥐띠 라인업이었던 것. 유연석은 24년을 뛰어넘은 쥐띠들의 모임에 "여기에 3대가 다 모인 거야"라고 놀라워하더니 "재석이 형이 맏이 쥐, 영대가 막내 쥐"라며 본격 '쥐띠 형제 라인'을 결성한다. 띠 하나로 한층 가까워진 세 사람은 이날 제대로 쥐띠들의 파워를 보여준다고. 특히 틈 미션에서 쥐띠들의 민첩한 손놀림이 빛을 발한다고 해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이에 뜻밖의 공통점으로 하나 된 유재석, 유연석, 이선빈, 김영대의 수다 케미스트리는 어떨지, '쥐띠 형제' 유재석, 유연석, 김영대의 쥐띠 파워는 어떤 시너지를 발휘하게 될지 '틈만 나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더욱 고급스러운 수다 케미와 도파민 폭발 게임이 담길 화요일의 힐링 예능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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