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박군이 아내 한영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박군은 자신의 SNS에 "아내랑 외식. 요즘 괜히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많고 말도 안 되는 이야기들도 돌고 있지만 저희는 그냥 늘 하던 대로 잘 지내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같이 밥 먹고, 웃고, 사진 한 장 남길 수 있는 이런 시간이 참 고맙다. 걱정해 주신 마음들 감사히 받고 오늘도 평범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고 간다, 괜히 걱정마세요"라고 덧붙였다.
![박군 한영 [사진=박군 SNS]](https://image.inews24.com/v1/80d965a6d06d6b.jpg)
이와 함께 한영과 식당에서 식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박군과 한영은 이혼설에 휩싸였다. 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아내가 아기 때문에 2년 가까이 병원에 다녔다. 엄청 힘들어서 예민했는데, 이게 아니더라도 엄청 예민해 내가 조금만 건드려도 자다가 깬다. 그 얘기를 했는데 스킨십 리스라는 말이 나온 거였다. 요즘은 집에 가면 포옹도 해준다. 마지막 키스는 이틀 전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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