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새 신부 신민아가 스페인에서 흥을 뽐냈다.
26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 없이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김우빈과 떠난 신혼여행지에서 찍은 사진으로 추측된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하고, 스페인으로 신혼여행을 떠난 바 있다.
![신민아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bd1253a978edad.jpg)
![신민아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273e998a69d203.jpg)
사진 속 신민아는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여과없이 장꾸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를 카메라 너머에서 바라보고 있을 김우빈의 사랑스러운 눈빛도 예상된다.
한편 신민아, 김우빈은 10년 열애를 마무리짓고 지난해 1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결혼식 당일 총 3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해 가슴을 따뜻하게 만들었다.
![신민아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https://image.inews24.com/v1/185a18064f653c.jpg)
신민아는 올 하반기 디즈니플러스 '재혼황후'로 돌아온다. 김우빈은 새 드라마 '기프트' 촬영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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