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차주영이 건강상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활동을 중단한다. 차주영은 영화 '시스터'와 지니TV 드라마 '클라이맥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25일 오후 차주영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는 공식 SNS를 통해 배우 차주영의 건강상 이슈를 전했다.
![배우 차주영이 18일 오후 인천광역시 파라다이스 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064d39724a6f3.jpg)
소속사는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의 사유로 예정되어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에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되었다"면서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로, 회복 기간 동안 작품 홍보 활동을 포함한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불가피한 일정 조정으로 관계자 및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리게 되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차주영 배우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당사는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시스터'는 28일 개봉하며, 드라마 '클라이맥스'는 올해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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