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실리콘 전문기업 ㈜에이치알에스가 평택행복나눔본부에 이웃돕기 성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식은 지난 15일 평택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렸으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치알에스는 △실리콘 고무 배합 제조 기술 △폴리머 합성 기술 △특수 기능성 실리콘 배합 기술 등을 개발해 각종 기간산업에 소요되는 300여 종의 실리콘 고무 소재를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는 실리콘 전문기업이다.
김진성 ㈜에이치알에스 대표이사는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작게나마 힘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했다.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잊지 않고 꾸준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에이치알에스에 감사드린다”며 “기부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한편 ㈜에이치알에스는 2021년부터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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