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양찬희 기자] 경기도 평택시는 지난 21일 ‘2025년 하반기 민원처리 우수직원 시상 및 간담회’를 열고, 민원 업무에 성실히 임하며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하반기 동안 접수된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 소요 기간 단축 여부와 답변 충실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
평가 결과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 △장애인복지과 △주택과 △건설도로과 △사회복지과 △도로관리과 등 6개 부서가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개인 부문에서는 △단순민원 △복합·고충민원 △국민신문고 민원 등 3개 부문에서 각각 3명씩, 총 9명의 공무원이 민원처리 우수직원으로 선정됐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평가는 민원 유형별 특성을 고려해 단순민원, 복합·고충민원, 국민신문고 민원 등으로 구분해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 이후 열린 간담회에서는 실제 민원 대응 과정에서 겪는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현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민원 행정 전반에 대한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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