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정유미가 유튜브 저작권과 관련된 일화를 전했다.
22일 공개된 이천희의 유튜브 채널에는 정유미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천희는 정유미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하며 "저번에 바닷가에 혼자 앉아있는 영상을 올렸더라"라고 말했다.
![정유미 [사진=유튜브]](https://image.inews24.com/v1/e849584526105a.jpg)
이에 정유미는 "그래도 이제 구독자 분들이 계신데 내가 뭘 너무 안 올려서 뭐라도 올려야 할 것 같았다. 편집을 못 하니까 쇼츠만 올리는 것이다"며 "그런데 이제 페이드아웃은 한다. 저작권 이런 것도 하면서 알았다"고 말했다.
정유미는 "우리 얼굴은 우리가 초상권이지 않냐. 그래서 괜찮을 줄 알고 예전에 출연했던 단편을 올렸다가 바로 삭제당했다. 영화 같은 경우 저작권은 제작사가 갖고 있으니까 경고가 오더라"라고 일화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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