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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문제의 장어집 인증샷 재조명...단골집이라더니 알고보니 母 운영 '뒷광고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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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문제가 되고 있는 장어집 앞에서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 2022년 9월 자신의 SNS에 "즐추"라는 글과 함께 장어집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후 장어집은 차은우 사진을 홍보성으로 이용하며 "장어 맛있게 드시고 직접 게시물까지. 자주 방문하시는 건 안 비밀"이라고 글을 공개했다.

차은우 [사진=차은우 SNS]
차은우 [사진=차은우 SNS]

또 해당 장어집은 같은 해 11월 JTBC '먹자GO'에서 차은우 단골집으로 소개되기도 했다.

가족이 운영하는 식당이라는 사실을 빼고 차은우 단골집 행세를 한 점이 회자되며 '뒷광고' 논란까지 일고 있다.

앞서 차은우 어머니 최모 씨는 2022년 10월 매니지먼트업을 목적으로 법인을 설립했다. 이 법인의 사업자 등록상 주소지가 인천 강화군에 있는 해당 장어집이다.

이후 이 법인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사무실로 주소를 이전했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200억 세금 추징의 중심에 차은우의 어머니 최모 씨가 차린 A법인이 있다고 보고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어머니가 차린 A법인이 실질적 사업 활동이 없는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고, 이들이 45%에 달하는 소득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실체 없는 회사를 차려 소득세율보다 20%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게 했다고 보고 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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