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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전 약혼녀' 황하나 구속에 의미심장 발언 "내가 말한 것만 믿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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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입을 열었다.

박유천은 22일 자신의 SNS에 일본어로 "생각해 본 적도, 말한 적도 없는 소문이 너무 많다. 처음 듣는 이야기들이 충격적"이라며 "내가 직접 말한 것만 믿어 달라"는 글을 남겼다.

박유천 [사진=박유천 SNS]
박유천 [사진=박유천 SNS]

이 글은 박유천의 전 약혼자였던 황하나의 구속 소식이 전해진 시점과 맞물려 주목을 받았다.

앞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는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졌다.

황하나는 2023년 서울에서 지인 등 두 명에게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수사 선상에 오르자 태국으로 도피한 황하나는 캄보디아에 밀입국해 생활해 왔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박유천은 마약 의혹 당시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했다면 연예계를 은퇴할 것"이라 밝혔으나, 국과수 검사 결과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다. 박유천은 은퇴를 번복하고 일본에서 활동 중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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