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서 백수저로 활약한 김희은 셰프와 남편이자 비즈니스 파트너인 윤대현 셰프가 본부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김희은 셰프는 최근 방송을 통해 시선을 사로잡는 섬세한 플레이팅, 흔들림 없는 실력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윤대현, 김희은 부부 이미지 [사진=본부이엔티]](https://image.inews24.com/v1/8dabea8131d725.jpg)
윤대현 셰프 역시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 레스토랑 '소울다이닝(Soul Dining)'을 이끌어온 오너 셰프다. 한국 식재료에 현대적인 터치를 입힌 독창적인 요리로 평단의 인정을 받아왔으며, 생면 파스타 전문점 '에그앤플라워'를 빕 구르망에 등재시키는 등 기획력과 감각을 겸비했다.
본부이엔티는 "탁월한 요리 내공을 지닌 두 셰프를 동시에 영입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부부 셰프만의 독보적인 시너지가 방송과 다양한 미식 콘텐츠 영역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포츠 선수 출신 및 방송인을 다수 보유한 본부이엔티에는 추성훈, 김동현, 황광희, 박태환, 아모띠, 이관희, 김민지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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