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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떠난 악뮤, 새 소속사는 '영감의 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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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악뮤 이찬혁 이수현의 새 소속사 이름이 공개됐다.

최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는 공지를 통해 "악뮤와 YG엔터테인먼트의 전속계약 종료로 인해 소속사가 영감의 샘터로 이전 변경된다"고 밝혔다.

AKMU(악뮤) 'Hero' 이미지. [사진=YG엔터테인먼트]
AKMU(악뮤) 'Hero' 이미지. [사진=YG엔터테인먼트]

'영감의 샘터'는 과거 이찬혁의 전시회명과 동일하며, 해당 이름이 새 소속사 이름이 된 것ㅇ스로 보인다.

이전 날짜는 오는 27일이다.

악뮤는 2012년 SBS 'K팝스타2'에서 우승한 뒤 2013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12년간 동행해왔다.

이후 지난해를 끝으로 YG를 떠난 악뮤는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 소속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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