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음주운전 고백으로 논란을 자아낸 임성근 셰프가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한 가운데, 유튜브채널 '살롱드립'이 방송 취소를 결정했다.
21일 유튜브 TEO 측은 "23일 방송 예정이던 '살롱드립' 임성근, '술빚는 윤주모' 윤나라 회차는 릴리즈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성근 셰프, 흑백요리사2 한식대첩3 [사진=임성근 SNS]](https://image.inews24.com/v1/3199201f6fd44c.jpg)
앞서 임성근과 '윤주모'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팀을 이뤄 활약한 바 있다. 당시 빛나는 호흡을 보였던 두 사람은 '살롱드립'까지 함께 출연했다. 하지만 임성근의 음주운전 고백으로 아쉽게도 방송은 보지 못할 전망이다.
한편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를 통해 '오만소스좌'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흑백요리사2' 이후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이후 그는 음주운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직접 3차례 음주운전을 고백했다. 하지만 음주운전 추가 적발 사실이 드러났고, 결국 일요신문과 인터뷰에서 방송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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