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 출연진들이 시즌2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전 회차 공개 이후 정주행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작품을 빛낸 주역들의 정성 어린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97a6dbbe4d91ec.jpg)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지난 14일 마지막 6회를 공개한 이후 현빈, 정우성부터 우도환, 조여정, 서은수, 원지안, 정성일, 강길우, 노재원, 박용우까지 주요 출연진들의 애정이 듬뿍 담긴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고개했다.
현빈은 "뜨겁고 치열했던 백기태의 시간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 덕분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시즌2에서도 계속 함께해 주세요!"라고 했다. 정우성은 "뜨거운 반응 감사하다"고 했고, 시즌2의 중심축으로 예고된 우도환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시즌2에서는 더 재미있게 돌아오겠습니다! 충성"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조여정은 "'메이드 인 코리아' 배금지를 만나 정말 행복했다.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 정말 감사하다"고 했고, 서은수는 "보돌보돌 오예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2026년 건강하고 행복만 가득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원지안도 "'메이드 인 코리아'를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한다.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도한다"고 시청자들에 고마움을 표했다.
정성일은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시즌2! 기대해달라"고 했고, 강길우는 "강대일은 사라졌지만 시즌2까지 살아남은 우리 가족(?)들에게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시즌2는 더 재밌다. 즐거웠다"라며 시즌2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표학수 역의 노재원은 "시즌2의 새로운 이야기를 기대해 달라. 마음 열고 봐주세요"라고 애교 섞인 인사를 전했고, 박용우는 "영화, 드라마는 역시~메이드 인 코리아!!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그리고 '황국평'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센스 넘치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1은 디즈니+에서 1-6회 전편 공개됐다. 시즌2는 올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한참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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