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아침마당' 개그맨 겸 가수 김태원이 "내 영원한 팬클럽 회장 어머니 덕분에 무대에 올랐다"고 밝혔다.
![아침마당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f75284e436cfd2.jpg)
21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 김태원은 "지금은 개그맨이자 가수로 활동 중이지만 어릴 땐 소심하고 수줍음 많은 소년이었다"며 "그때 내 손을 끌어주신 건 어머니"라고 했다.
그는 "집에서 혼자 노래하며 놀면 늘 구박하던 어머니가 나를 아파트 노래자랑, 구청 노래자랑, 마트 노래자랑으로 이끌었고 나는 가뿐히 1등을 했다"면서 "이후 나는 개그맨이 됐고 가수가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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