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글로벌 2위로 출발했다.
21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1월 12일부터 1월 18일까지 4,000,000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 10 비영어 TV시리즈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사진=넷플릭스]](https://image.inews24.com/v1/1e75de162b978b.jpg)
대한민국 1위를 비롯해 홍콩, 태국, 대만, 싱가포르 등 전 세계 36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16일 전 세계에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대세 배우 김선호와 고윤정의 로맨틱 코미디 호흡과 홍자매 작가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큰 기대를 모았다.
로코 장르에서 큰 성과를 얻었던 김선호와 대세 배우 고윤정의 로맨스 열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극적인 재미와 서사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
김혜윤과 로몬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2,100,000 시청수로 공개 즉시 6위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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