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조정석이 유튜브 채널 활동을 중단한다.
18일 조정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자필 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서 조정석은 "제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또 하나의 큰 행복이 찾아왔다"며 "바로 댕이 동생이 태어났어요!"라고 둘째 딸 소식을 전했다.
![배우 조정석이 영화 '좀비딸'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4c928d382ffa22.jpg)
이어 "그래서 당분간 육아로 영상 업로드가 쉽지 않을 것 같다. 미리 알려드리기 위해 글 남긴다"며 "아주 잠깐 쉬었다가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돌아올 거예요"라고 덧붙였다.
![배우 조정석이 영화 '좀비딸'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NEW]](https://image.inews24.com/v1/f70c8d03302276.jpg)
앞서 조정석 거미 부부는 지난 14일 둘째 딸을 얻었다.
한편,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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