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새해를 맞아 스태프들에게 통 큰 선물을 했다.
카리나는 최근 현장에서 함께하 호흡해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스태프들을 비롯해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 경호 및 공연 운영팀 등 약 70여 명에게 겨울 아우터와 직접 쓴 손편지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리나는 한파와 체감 온도가 크게 떨어지는 시기에 맞춰 현장에서 보다 따뜻하게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배려 넘치는 선물을 직접 준비했다고 해 훈훈함을 더한다.
카리나가 선물한 겨울 아우터는 카리나가 현재 앰버서더로서 활동 중인 스포츠 캐주얼 의류 브랜드의 롱패딩이다.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일본 후쿠오카 미즈호 페이페이 돔에서 펼쳐지는 'SMTOWN LIVE 2025-26 in FUKUOKA'(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26 인 후쿠오카) 무대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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