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뉴스24 김재환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는 오는 22일부터 내달 6일까지 올해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춘 사회서비스 이용권(전자바우처)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서비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아동정서발달지원서비스 △장애인보조기기 렌탈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마서비스 등 총 4개다.
신청 대상은 각 사업별 소득·연령·욕구 기준을 충족하는 주민이다. 상세한 자격 요건은 동두천시청 누리집(www.d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bokjiro.go.kr)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용자는 2월 중 선정 과정을 거쳐 통지될 예정이다. 서비스 이용 기간은 오는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말까지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주민 개개인의 욕구에 맞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필요한 주민들이 적기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